재림마을

진리를 찾는 당신에게

1장

Faith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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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과. 종교의 분류



1. 종교의 분류

조     건

분    류

종     파

경전유무

자연종교

原始宗敎(경전 없음)

계시종교

啓示宗敎(경전 있음)

신의 수

범 신 교

불교, 도교

다 신 교

불교, 신도교, 힌두교

일 신 교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지   역

부족종교

시크교, 자이나교

국민종교

힌두교, 신도교

세계종교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2. 세계 11대 종교의 비교

종     교

성립시기

창시자

섬기는 신

경전

유 대 교

BC 1800년 경 아브라함 여호와 율법서, 예언서, 역사서

힌 두 교

BC 1500년 경 없음 브라만과 그외 다수 베다

신 도 교

BC 660년 경 알려지지 않음 자연신 古事記, 日本記

조로아스터교

BC 660년 조로아스터 아후라 마즈다 아베스타

도   교

BC 604년 노자 도(道) 도덕경

자이나교

BC 599년 마하비라 없다가 현재 마하비라 안가스

불   교

BC 560년 고타마 싯다르타 없다가 현재 부처 트리피타가(三藏)

유   교

BC 551년 공자 하늘 四書三經 등 고전

기 독 교

BC 4년 경 예수 여호와 성경(신구약)

이슬람교

AD 570년 경 모하메드 알라 코란

시 크 교

AD 1469년 나낙 참된 아름(사트-남) 그란트 사히브(주의 책)

3. 종교선택에 대한 종교학자들의 권고

  ⑴ 일신교를 선택하라
  ⑵ 계시종교로서 경전을 가지고 있는 종교를 선택하라
  ⑶ 부족종교가 아닌 세계적인 종교를 선택하라
  ⑷ 윤리관과 내세관이 건전한 종교를 선택하라

앞에서 살펴본 종교들 중 우리에게 전혀 낯선 것들은 제외하고 나머지 종교들을 학자들이 추천하는 네 가지 기준에 맞추어 보시면 당신이 선택할 종교를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해당되는 곳에는 ○표 하십시요.

4. 불교와 기독교
이제는 우리에게 익숙한 불교와 기독교를 비교하여 보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모든 종교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중요한 부분에서 전혀 다릅니다. 불교의 주요 가르침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유대교

힌두교

신도교

불교

유교

이슬람교

기독교

일신교

 O

 

 

 

 

 O

  O

계시종교

 O

 O

 O

 O

 O

 O

 O

세계종교

 

 

 

 O

 

 O

 O

윤리,내세관

 

 

 

 

 

 

 


⑴ 사성체(四聖諦-네 가지 신성한 진리) : 고체(苦諦), 집체(集諦), 멸체(滅諦), 도체(道諦)

⑵ 팔정도(八正道-열반에 이르는 여덟 가지 수행) : ① 정견(正見)-올바른 견해. 곧 사성체와 팔정도를 받아들임 ② 정사(正思)-올바른 마음가짐. 곧 감각적 쾌락 추구를 포기하고 다른 사람에게 악의를 품지 않음. ③ 정언(正言)-올바른 말. 곧 진실하고 유익한 말만 함. ④ 정업(正業)-올바른 행동. 곧 살아있는 생명체를 죽이지 말고, 오직 내게 주어진 것만 취하고, 간음을 행치 않음. ⑤ 정명(正命)-올바른 생활. 곧 다른 사람을 해치지 않고 내 손으로 일해서 생계을 유지함. ⑥ 정정진(正精進)-올바른 노력. 곧 내 속의 악한 속성들을 막고, 바른 노력으로 매진함. ⑦ 정념(正念)-올바른 명상. 곧 나쁜 생각을 버림. ⑧ 정정(正定)-올바른 자기 몰입. 곧 깊은 명상에 들어가 사성체의 진리를 깨달음.

⑶ 신관 : 신이 존재하기는 하나 기독교와 같은 영원하신 신은 아니다. 신도 인간과 같이 죽고 다시 태어나야 하는 윤회하는 존재이다.

⑷ 인간관 : 모든 사람은 선하며 죄인이란 없다. 죄란 단지 서투르거나 완전하지 못한 행위일 따름이다.

⑸ 구원의 방법 : 구원은 스스로 이루어야 하며 자신을 도울 어떤 대리자나 외부적 힘은 없다.

⑹ 종말관 : 생명이란 끝없는 윤회의 연속이다. 이러한 윤회를 영원히 벗어나는 것이 곧 열반이다. 불교의 가르침은 끝없는 자기 수양의 과정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이와 다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말씀하십니다. 이 초청에 응한 사람들은 즉시 평안과 안식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또한 죽음에 대해서도 불교는 거기에 굴복하고 체념할 뿐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처님이 사밧더의 기원정사에 있을 때 삼대 독자를 잃어버린 한 과부가 자신의 슬픔을 호소하였습니다. 부처님은 “지금 곧 마을에 가서 사람이 죽은 일이 없는 집을 일곱 군데 찾아내어 쌀을 한 웅큼씩만 얻어 오시오. 그러면 내가 그 슬픔에서 벗어나는 길을 가르쳐 주겠소”라고 하였습니다. 부인은 기대를 가지고 뛰어갔으나 곧 낙망하여 돌아왔습니다. 부처님은 “사람이 죽지 않은 집이 있었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생자필멸(生者必滅)이니 체념하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부활의 소망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예수님은 오빠를 잃고 슬퍼하는 마리아에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요 11:25,26)고 하셨습니다.
5. 유교와 기독교

유교는 종교라기 보다는 하나의 도덕적이고 윤리적 이론체계이기 때문에 유학(儒學)이라고 불러야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유교를 종교로 볼 수 없는 이유는 ⑴ 유교는 신관이 희박합니다. 천(天)과 상제(上帝)에 대한 개념이 있긴 하나 그것은 비인격적이고 초월적인 계시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⑵ 인간관도 성선설(性善說)을 믿고 있으며 따라서 자기 수양이 필요할 뿐이지 신적 구원의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⑶ 심판과 내세, 천국에 대한 사상이 없습니다.

유교의 기본 가르침은 ⑴ 황금율이 되는 인(仁) ⑵ 고상한 인간을 나타내는 군자(君子) ⑶ 명분을 바르게 하는 정명(正名) ⑷ 덕스러운 힘을 나타내는 덕(德) ⑸ 행실의 기준이 되는 예(禮) ⑹ 화합을 이루는 악(樂) 등 입니다.

유교를 종교를 볼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제사입니다. “유교는 제사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제사제도가 발달해 있는데 크게 ⑴ 상제(上帝), 천(天)의 제사와 ⑵ 조상의 제사로 나누입니다. 특히 조상에 대한 제사는 조상숭배 혹은 조상신앙의 색채를 띠고 있어서 우상숭배를 금지하는 기독교와 충돌해 왔는데 유교인들은 조상이 혼의 모습으로 살아 있어서 그 후손들의 행과 불행을 좌우한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유교도 인간의 죽음에 대하여 아무런 해답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계로(季路:子路를 말함)가 “감히 죽음에 대해서 여쭙니다”라고 하자 공자는 “삶도 아직 모르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느냐?”고 대답하였습니다(논어 Ⅹ:11). 그러나 성경은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 6:23)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우리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종교를 가져야 하고, 기왕 종교를 가질 바에는 기독교를 선택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14:6)라고 말씀하셨고 성경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 4:12)고 말씀하십니다.

어떤 분은 기독교는 너무 독단적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기독교인들이 독단적이기 때문이 아니고 진리가 독단적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는 홀로만 옳은 것입니다. 신앙이 하나의 도덕이나 선한 가르침에 불과하다면 어떤 종교를 가져도 상관없고 모든 종교가 다 옳다고 해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이생과 내세의 운명이 걸린 문제입니다. 인간의 구원에 있어서는 아무렇게나 해도 결국 동일한 결과에 도달할 수는 없습니다. 서울은 모로가도 될는지 모르지만 구원은 오직 정로로만 가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 분명한 결론에 도달해 있습니다. 교회를 찾으십시요. 그래서 구원을 경험해 보십시요.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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