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마을

진리를 찾는 당신에게

6장

Faith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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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 인간의 창조와 본질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요? 어떤 이들은 귀신이 된다고 믿고 어떤 이들은 사람이나 다른 생물로 환생한다고 믿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천당이나 지옥에 간다고 믿고 어떤 사람은 죽으면 끝이지 무슨 죽음 이후가 있느냐고 반문합니다. 당신도 아시다시피 죽음 이후에 대한 견해는 매우 다양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어떻게 믿든지 상관없이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는 것과 죽음 이후에는 우리가 사는 현실 세계로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사실만큼은 명백합니다.

대부분의 종교는 죽음 이후의 상태에 대하여 나름대로의 답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죽음 이후의 인간의 존재에 대하여 기독교만큼 확신과 자신에 차 있는 종교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종교 창시자들은 자신들 조차도 죽음을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자신의 죽음의 유물들을 그 추종자들에게 남겨 주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죽음에서 살아나셨습니다. 그분의 무덤은 비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모든 믿는 자에게 동일한 부활을 약속하셨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재림의 날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을 것이라는 사실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당황하게 하는 일이 한가지 있습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사람이 죽은 후 곧 천당과 지옥에 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활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 매우 당황스럽고 앞뒤가 안맞는 견해입니다. 사람이 죽어 곧 천당이나 지옥에 간다면 왜 예수께서 그를 믿고 죽은 자들을 데리러 다시 오셔야 하며,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야 할까요? 당신도 이 앞뒤가 안맞는 견해를 믿어오지는 않았습니까? 당신은 성경을 다시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 1 과  인간의 창조와 본질


1. 인간은 어떻게 창조되었습니까?(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 2:7)

☞ "생기"란 히브리어로 “니슈맛 하임”(nishmat chayyim)인데 “생명의 호흡”(breath of life)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생령"이란 “네페슈 하야”(nephesh chayah)인데 “살아있는 존재”(living being)라는 뜻입니다. 바로 살아있는 당신이 “생령”입니다.


2. 성경은 모든 짐승과 공중의 새와 물고기 등을 무엇이라고 표현하였습니까?(창 1:20, 21, 24, 3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창 1:20, 21,24, 30)

☞ 구약 성경에 생령 혹은 영혼 등으로 표현된 히브리어 “네페슈”는 구약에서 754회 사용되었는데, 그 중에 22번은 새, 물고기, 짐승을 가리키고, 7번은 사람과 짐승을 동시에 가리킵니다. 영혼(네페슈)을 육체를 떠난 혼으로 번역하면 다음과 같은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집니다.

레 17:11 “육체의 생명(네페슈)은 피에 있음이라”

신 12:23 “피는 그 생명(네페슈)인즉 네가 그 생명(네페슈)을 고기와 아울러 먹지 못하리니”

레 17:11 “육체의 영혼은 피에 있음이라”

신 12:23 “피는 그 영혼인즉 네가 그 영혼을 고기와 아울러 먹지 못하리니”

그리고 이 네페슈를 영혼으로 생각한다면 소나 물고기나 닭들 모두도 영혼이 있다는 말이 됩니다. 왜냐하면 창세기 1:20, 21, 24, 30의 “생물”은 원어에는 모두가 “네페슈”라고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영어 성경 KJV에서 창세기 2:7의 생령을 “living soul”(생령)로 번역했던 것을 NIV(새 국제역)나 RSV(개역 표준역) 등에서는 “living being”(산 존재)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생령 곧 산 존재란 동물이나 사람이 살아있을 때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둘 다 죽으면 같은 곳으로 돌아갑니다. 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양심과 이성과 의지의 자유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부활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서만 다시 살 수 있습니다.


3. 성경은 사람과 짐승의 본질과 최후 결과에 대하여 어떻게 결론짓고 있습니까?(전 3:18,19)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전 3:18,19)


4.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으면 어떻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까?(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 2:17)


5. 사람이 범죄한 후 하나님은 사람이 얼굴에 땀이 흘려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어디로 돌아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까?(창 3: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 3:19)


6. 하나님께서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 동산에서 내어 보낸 이유는 무엇입니까?(창 3:22, 23)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창 3:22, 23)

☞ 사람이 생명과를 먹지 못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선언하신대로 죽음을 의미합니다. 만일 사람이 육신은 죽어도 영혼이 영원히 산다면 하나님의 이러한 조치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생명나무가 있는 에덴에서 추방된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7. 성경은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어떻게 되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까?(히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 9:27)


8. 성경은 오직 누구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까?(딤전 6: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딤전 6:16)


9. 우리 인간은 언제 죽지 아니함을 입게 됩니까?(고전 15:52-54)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고전 15: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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