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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송촌학원, 특목고 합격생 3명 동시 배출 ‘화제’

“글로벌 리더 성장” 기대 ... 둔산학원은 프레젠테이션데이 개최

SDA삼육어학원 송촌학원(원장 박남재)에 다니는 3명의 학생이 특목고에 합격해 화제다.

SDA삼육어학원 송촌학원(원장 박남재)에 다니는 3명의 학생이 특목고에 합격해 화제다. 이처럼 한 학원에서 3명이 동시에 특목고에 진학한 사례는 이례적이다.  

주인공은 황수연(세종국제고등학교 합격) 양, 박미정(대전외국어고등학교 합격) 양, 김호영(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합격) 군.

대부분 초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SDA삼육어학원에서 수강했던 이들은 조기교육의 덕을 톡톡히 봤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학원의 장점을 이야기 할 때는 각자가 경험했던 부분을 가감 없이 이야기 했다.

황수연 양은 “SDA삼육어학원은 다른 학원에 비해 듣기수업을 많이 하는데, 이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장점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듣기훈련을 계속해왔기 때문에 듣기평가를 어려움 없이 치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미정 양은 “원어민 선생님과의 회화를 통해 실전회화를 연습할 수 있었고, 발음교정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김호영 군은 “단어, 문법, 독해, 듣기 등을 빠짐없이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전했다.

송촌학원 박남재 원장은 “무엇보다 힘든 과정이었지만 SDA삼육어학원이 지도하는 대로 포기하지 않고 잘 따라준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더 많은 학생들이 SDA삼육어학원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송촌학원은 주니어 특화 학원으로 회화뿐 아니라 고입과 대입 학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매월 초 개강하며 자세한 사항은 SDA삼육어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SDA삼육어학원 둔산학원 프레젠테이션데이 개최
SDA삼육어학원 둔산학원(원장 김정태)은 지난 12월 28일, 학원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학기말 프레젠테이션데이를 열었다. 이 행사는 학생 각자가 준비한 다양한 영어활동을 다른 학생들 앞에서 발표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 매 학기말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

이번에는 특별히 각 단계별로 교실에서 진행하던 프레젠테이션데이 행사를 연말을 맞아 모든 단계 학생들이 모여 진행하게 됐다. 3명의 외국인 강사와 원장이 학생들의 발표 내용을 세심하게 체크하며 심사를 맡았고, 가장 잘 발표한 학생에게 특별상을 수여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직접 작성한 친구소개, 가족소개, 장래희망 등을 영어로 발표하는가 하면, 영어노래를 준비하는 등 다채로운 순서를 진행했다.

김정태 둔산학원 원장은 “이 행사는 아이들을 실력에 따라 한 줄로 세우는 행사라기보다 남들 앞에 서서 영어로 발표해 봄으로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취지를 설명하며 “선생님이 정해준 몇 가지 주제 중 자신에게 맞는 한 가지 주제를 골라 스스로 영작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머잖아 실력이 늘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둔산학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영어회화의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을 펼쳐갈 마음이다.

한편, SDA삼육어학원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언어의 4대 영역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자체개발 통합 교재(STAR English 시리즈)를 사용함으로써 꾸준히 학습한다면 누구나 쉽게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김범태 기자 / 2018-01-10 08: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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