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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IMC] “킨텍스 6홀에서 만나요~”

북아태지회 국제선교대회 ‘전진’ 오늘 개막 ... 11일까지 말씀의 잔치

킨텍스 제2전시장 일대에는 성회를 알리는 대형 현수막이 설치돼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북아시아태평양지회(지회장 김시영)가 주최하는 제2회 국제선교대회(IMC, International Mission Congress)의 개막일 아침이 밝았다.

‘전진’이라는 주제로 막을 올리는 이번 집회는 오늘(8일, 수)부터 나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한다.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몽골, 필리핀, 미국, 인도, 방글라데시 등 세계 각국에서 3000명의 재림성도들이 참가한다.

또한 PMM, 1000명선교사, 히스핸즈, 골든엔젤스, 자비량 선교사, 한국연합회 파송선교사, AVS 선교사, 대총회 선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 현직 선교사들이 초청돼 감동을 나눈다.

5년 만에 열리는 이번 집회는 북아태지회 내의 모든 교회와 기관 그리고 성도들이 주어진 사명의 완수를 위해 선교정신으로 새롭게 무장하고, 복음전도 사업을 힘 있게 마칠 수 있도록 헌신하는 성령 충만한 영적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했다.





‘장막’의 준비는 끝났다. 현재 킨텍스 제2전시장 일대에는 성회를 알리는 대형 현수막이 설치돼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진입로에는 지구촌 각 곳에서 발길을 옮긴 성도들을 환영하는 배너가 나부낀다. 메인 집회장인 6홀에는 특설무대와 음향 및 영상, 조명 설비 등이 갖춰져 개막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케 한다.

또한 2층 로비에는 △선교 △교육 △의료 △출판 △식품 등 80개의 전시부스와 40개의 지역교회 선교활동 부스 그리고 4개의 선교교육 부스가 설치를 마치고,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 부스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선교자료 전시와 교육 등 관련 분야의 전문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개막식은 오후 7시부터 진행한다. 골든엔젤스선교단의 아름다운 찬양과 영상, 화려한 공연, 각 국가별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개회설교는 대총회 총무 G. T. 응 목사가 맡는다. 이제 말씀의 잔치가 시작된다.

김범태 기자 / 2018-08-08 0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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