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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사명 땅끝까지’ PMM 16기 선교사 명단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원한 PMM 16기 선교사 부부가 자리를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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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시아태평양지회(지회장 김시영)는 지난 4일 삼육중앙교회에서 PMM 16기 선교사 임명예배를 열고, 세계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한 6명의 목회자 가정을 해외개척선교사로 구별했다.  

선교사로 부름 받은 주인공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 (가나다 순)

■ 류재경(영남합회 사천교회)
파송국가: 기타
사모: 김미현
자녀: 류다인, 류혜인
사역연한: 14년

■ 박정훈(서중한합회 태릉교회)
파송국가: 러시아
사모: 정슬기
자녀: 박이루, 박이안
사역연한: 10년

■ 백준(PMM 연장)
파송국가: 대만
사모: 신사라
자녀: 백겸, 백율
사역연한: 12년

■ 양의식(서중한합회 강남중앙교회)
파송국가: 몽골
사모: 배지현
자녀: 양하민, 양하진
사역연한: 2년

■ 조장원(동중한합회 현리교회)
파송국가: 인도네시아  
사모: 이성혜
자녀: 조현오
사역연한: 11년

■ 조중근(영남합회 강북교회)
파송국가: 몽골
사모: 강명희
자녀: 조민우, 조민성, 조민혁
사역연한: 8년

■ PMM 개척선교운동은?

새로운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기 위한 목적으로 북아시아태평양지회가 추진하는 세계선교사업이다. 해외선교를 위해 현직 목회자들을 파송한다.

그들은 투철한 개척정신으로 아직도 세 천사의 기별을 듣지 못한 채 살아가는 수많은 영혼을 위해 외국 선교지에서 6년간 봉사한다.

북아시아태평양 지역에는 세계 인구의 1/4 가까이 되는 16억 이상의 인구가 살고 있다. 그들 가운데 단지 4% 정도만 그리스도인이고, 나머지 96%는 불교, 신토, 이슬람, 무속신앙 혹은 무신론에 속해 있다. 곳곳에 선교의 큰 도전이 있다. PMM 목회자들은 영원한 복음을 손에 들고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을 향하여 주님의 선교사로서 기쁨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리하여 이 땅에서 복음사업이 마쳐지는 날,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백성을 하늘 왕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실 것이다.

김범태 기자 / 2017-11-07 10: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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