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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종추 목사가 전하는 진정한 성공의 비결은?

복음의 현장에서 찾아낸 성공 원리 ... “성공 = 역량 X 실천력”

심종추 목사(충청합회 출판전도부장)는 성공은 “역량 X 실천력”이라고 정의한다. 30여 년간 복음의 현장에서 찾아낸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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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11개월 만에 2만부(5쇄)를 펴낸 <성공의 법칙> 저자 심종추 목사(충청합회 출판전도부장)는 자신을 “실패를 밥 먹듯 하던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30여 년간 복음의 현장에서 찾아낸 성공의 원리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그는 이 책에서 경험 위에 학문을 엮어 영성의 답을 제시한다. 자기계발과 능력, 고상한 품격 형성을 성공의 비결로 꼽는다.

저자는 “하나님은 우리 스스로가 자신의 뇌를 ‘수술’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다. 우리가 생각하고 선택하여 실체를 창조해낸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놀라운 능력이다.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은 처음엔 생각이었다. 성공은 생각하고 상상한 것을 선택한 결과이다. 그 선택을 임계점을 넘어 지속가능함이 나의 존재이며 능력이고 존경이다. 결국 ‘나’라는 존재는 내가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아래는 심종추 목사의 육성고백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신다. 그래서 성공과 행복의 원리 그리고 법칙을 인간을 창조하실 때 미리 입력해 두셨다. 그것을 모르고 나름대로 성공을 향해 질주해 보았지만, 결국엔 막연한 기대와 화려한 상상만 남을 뿐 실패를 밥 먹듯이 해왔다.

그러다 답을 찾았다. 답은 사람에게 있었다. 사람의 뇌의 기능과 심리 작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그대로만 활용한다면 성공할 것이라는 결론에 다다랐다. 스스로 찾고자 원했던 것을 성령께서 하나하나 인도해 주셨다.

사람의 심리와 뇌의 비밀에 관한 책을 신기하리만큼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그 많은 책 중 유독 한 권의 책이 눈에 띄었다. 뇌에 관한 책이었다. 또 다른 책을 보게 해 주셨다. 인간의 심리 원리에 관한 책이었다. 뇌 과학자와 심리학자들이 나름대로 자신의 연구결과를 학설로 기술해 놓았지만, 이 분야에 문외한인 자신은 영적인 안목으로 바라보았고, 거기서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

뇌 과학자와 심리학자들이 밝힌 것은 그들의 이론과 학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비밀을 자세히 밝혀 놓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무리 세상 문명의 기술이 발달하고 학문이 심화되어도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주는 길은 오직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푼 사랑을 깨닫고 인격적으로 받아들이고 누리는 삶이다.

무슨 일이든 성공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개인 사업이나 교회 부흥이나 자신의 인격도 말이다. 그래서 “성공은 인간에 대한 이해에 달려있다” 즉 상대의 감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다면, 무슨 일에든 성공할 것이다.

우리는 무엇을 믿을지 스스로 결정하는 힘이 있다. 하지만 그 믿는 내용은 엄청난 위력으로 인간을 지배한다. 믿음은 우리를 치유할 수도 있고, 파멸에 빠뜨릴 수도 있다. 믿음은 정신적, 신체적, 영적으로 삶을 변화시킨다.

놀랍게도 이러한 믿음과 사고와 행동은 물론 식생활까지도 뇌 구조를 변화시킨다. 그리하여 결국 ‘나’라는 존재 자체가 달라진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믿음을 가지고 어떤 하나님께 예배드리느냐에 따라 뇌는 그에 맞추어 변화되고 배선이 달라진다. ‘하나님에 대한 개념’이 다르면 그것이 뇌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하나님은 우리가 성공하여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이 땅에서 보기 원하신다. 그런 사람은 하늘을 은혜와 선물로 받을 것이다. 성공의 모든 조건을 다 갖추어 놓고 기다리신다. 성공이 보장되어 있는 우리네 삶은 자신이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뿐이다. 올바른 선택으로 이 땅에서의 삶을 누려보길 바란다.

아무쪼록 자기계발과 능력 향상, 고상한 품격을 위해 성공하기를 꿈꾸고 도전하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이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 독자들이 이 글을 통해 무한한 하늘의 능력과 사랑에 대한 더 큰 해박한 원리를 깨우치고 진정한 성공을 경험하길 기도한다.

김범태 기자 / 2018-04-16 04: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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