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마을

매일의 양식

2017년 8월 23일 수요일

장년 기도력

그리스도인 청년과 독서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8)

사탄의 계략에 걸려들지 않으려면 영혼의 통로를 잘 지켜야 합니다. 불순한 생각을 부추기는 것은 읽지도 쳐다보지도 듣지도 말아야 합니다(행적, 518).
오늘날 인기 있는 많은 출판물에는 젊은이에게 죄악을 가르치고 파멸의 길로 이끄는 선정적 이야기가 넘쳐납니다. 나이 어린 아이들이 악한 일에 관하여 어른 못지않게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읽고 있는 이야기에 자극받습니다. …불법의 씨가 널리 퍼져 있습니다. 그 결과로 범죄가 무성한 게 이상할 것도 없습니다(치료, 444~445).
소설을 읽으면 영성을 파괴하고 성경의 매력을 떨어뜨리는 죄악에 빠져듭니다. 소설은 불건전한 흥분을 조장하고 망상을 부추겨 정신의 유용성을 떨어뜨리며 기도를 그치고 영적 활동을 뒤처지게 합니다(청년, 272).
문제가 있는 책을 공연히 들추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사탄의 문학에는 지옥의 유혹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신앙과 믿음을 파괴하기 위해 사탄이 사용하는 맹렬한 포화입니다. 결코 자신이 무신론 서적들을 읽어도 괜찮을 만큼 강하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그 책들은 독사의 독을 머금고 있습니다(FE, 93).
젊은이들이여, 참된 지식을 전하고 온 가족에게 유익을 끼치는 책을 읽으십시오. “전혀 쓸모없고 남을 위한 봉사에 도움이 안 되는 책을 읽으며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 …천박하고 악한 것에 눈을 감겠다.”고 굳게 다짐하십시오(7증언, 64).
성경은 더 자주, 더 부지런히 연구할수록 더 매력적인 책으로 다가옵니다. 그럴수록 경박한 독서에 흥미가 줄어듭니다. 이 소중한 책을 가슴에 동여매십시오. 성경은 여러분에게 친구이자 안내자입니다(청년, 274).

어린이 기도력

죽었다가 살아난 유두고



“쉬지 말고 기도하라”(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드로아에서 있었던 사건이에요. 바울은 다음 날 아침 일찍 드로아를 떠나야 했기 때문에 그날은 밤이 늦도록 말씀을 전했어요. 바울이 떠나는 게 아쉬웠는지 매우 많은 사람이 모였어요. 2층 다락방은 물론 3층까지 말씀을 들으려는 사람들로 꽉 찼어요.
그런데 바울이 말씀을 전할 때에 피곤했던 유두고라는 사람이 졸다가 그만 3층에서 아래층으로 떨어지고 말았어요. ‘쿵!’ 사람들이 모두 놀라 웅성거리기 시작했어요. “어쩜 좋아. 죽었나 봐.” 그러나 바울은 주님께서 분명히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리라 믿었어요. 유두고의 몸 위에 자신의 몸을 덮었고 하나님께 죽은 생명을 살려 달라고 열렬히 기도했어요. 그리고 말했어요.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사도 바울은 간절한 마음으로 유두고를 끌어안고 기도드렸어요. 그때 유두고가 다시 살아났어요.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들어주심으로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셨어요. 거기에 함께 있던 사람들은 그 일을 보고 기뻐하며 다시 밤이 새도록 사도 바울의 말씀을 들었어요. 사도 바울의 열렬한 기도를 들으셨던 하나님께서 오늘 여러분의 기도도 들어주실 거예요.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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