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마을

매일의 양식

2020년 6월 3일 수요일

장년 기도력

진정한 기쁨은 그리스도로부터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 25:23)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이유는 유일하고 참된 행복의 근원을 찾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늘 그리스도 밖에서 즐거움을 찾으려고 애쓰지만 즐거움은 오직 주님 안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주님 안에는 실망으로 끝나는 희망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도라는 소중한 특권을 무시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힘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닙니다. 그는 “볼지어다 내가 항상 함께 있으리라”라고 말씀하신 분의 임재를 느낍니다.

젊은이들은 그 자신에게 결여된 것, 말하자면 신앙이 필요합니다. 어떤 것도 신앙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RH, 1880. 3. 11.).
다름 아닌 그리스도인의 소망이 그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신앙은 믿는 자에게 위로이자 참된 행복의 샘으로 확실히 안내하는 인도자임이 입증될 것입니다(YI, 1907. 1. 1.).

그리스도의 기쁨 외에 진정한 기쁨은 없습니다. 그리스도 없이도 얻을 수 있다고 인간이 착각하는 행복은 모두 잿더미에 불과하고 실망뿐임이 드러날 것입니다. 신앙 없는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도 마십시오(Letter 15, 1899.).
신앙 없이는 진정으로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할 때 모든 취향과 열망이 깨끗하고 고상해지고 애정이 깊어지며 값진 즐거움이 찾아옵니다. 참되고 선하고 아름다운 것을 헤아리고 좋아하게 됩니다(GH, 1882. 8.).
참된 그리스도인에게서는 쾌활함, 하나님에 대한 거룩하고 행복한 확신, 그분의 섭리에 대한 순종이 돋보입니다. 이런 것이 영혼을 새롭게 해 줍니다(3증언, 377).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믿으면 걱정과 근심이 누그러집니다. 일이 잘 풀릴 때나 어려울 때나 마음에 기쁨과 만족이 넘칩니다. 신앙이 생기면 건강에 직접적인 유익을 얻고 수명도 늘고 온갖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결코 마르지 않는 행복의 샘이 열립니다(부조, 600).

어린이 기도력

어린 소녀 선교사



“그가 그 나병을 고치리이다”(열왕기하 5장 3절)

이스라엘의 한 소녀가 부모로부터 교육을 받고 있었어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라.” “네, 아버지 그렇게 할게요.” 얼마 지나지 않아 나라에 전쟁이 일어났고 그 소녀는 포로로 잡혀가 아람 군대 장관 나아만의 집에서 종살이를 했어요. 소녀는 비록 노예 생활을 했지만 부모님이 가르쳐 준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려고 애썼어요. 그러던 중 나아만 장군이 한센병(나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한 나라의 군대 장관이지만 병으로 고통을 받는 주인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소녀는 “제 고향에 계신 선지자에게 가면 그 병을 고칠 수 있을 거예요.”라고 말했어요. 이 소녀의 말을 듣고 불치병으로 여겼던 그 병을 고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어요.

나아만 장군은 이스라엘에 있는 엘리사 선지자를 찾아가 결국 그 병을 고쳤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되었어요.
“우리의 자녀가 어느 분야에서 봉사하도록 부르심을 받을지 알 수 없지만 모두 다 똑같이 하나님을 위한 선교사, 곧 세상을 위한 자비의 사자로 부르심 받은 것이다”(선지자와 왕, 245).
사람을 불쌍히 여긴 한 소녀의 마음이 한 나라의 군대 장관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어요. 선교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장현서(해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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